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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안동 구국 태극기 대회
제1회 안동 구국 태극기 대회
  • 안동데일리 편집국
  • 승인 2018.10.13 1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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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년 10월 18일 오후2시 ~ 오후 6시(대중연설 및 행진)
장소: 안동시 문화의거리

제1회 안동 구국 태극기 대회

제1회 안동구국태극기대회 포스터
▲ 제1회 안동구국태극기대회 포스터

 

제1회 안동구국태극기대회 포스터
▲ 제1회 안동구국태극기대회 포스터

 

오는 10월 18일(목) 오후 2시, 드디어 태극기를 든 국민들이 전국에서 구국(救國)터인 安東에 모인다.

후삼국시대, 고창전투(고창-안동의 옛지명)에서 선조(先祖)들이 활약으로 고려를 세우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삼태사를 배출한 安東, 나라가 어려울때마다 나라를 구하고자 앞장을 섰던 선조(先祖)들의 고장 安東,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를 가장 많이 배출했던 터가 安東이다.

“작금도 위기상황, 다시한번 나라 살린 전통(傳統)의 고장답게 선조(先祖)들의 뜻을 이어받아 피와 땀을 흘려가며 지킨 우리나라 대한민국, 역사적인 安東에서 우리 국민의 손으로 자유와 질서를 반듯하게 지켜내고 후손에게 아름다운 전통을 물려 주자!”

한마디로, “安東에서 또 한번, 나라의 영광과 기적을 이뤄내자!!”는 것입니다.

뒤돌아보자. 2016년전의 대한민국과 그 후의 대한민국, 어떻한가?

나라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고도 못 본척, 못 들은 척한다면 그 자는 눈 뜬 봉사요. 귀머거리가 아닌가? 이 정도면 삼척동자도 다 알만하다.

10월 현재 열리고 있는 국정감사에서도 드러났듯 이 정부와 여당은 국민을 위협하고 기만하는 ‘정부이고 세력’이 아닌가?

역전과 반전의 터인 安東에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다. 뜨거운 태극기 열기로 대반전과 억눌린 민의의 반로(返路)를 표출하고 이를 계기로 애국세력의 확장성을 기대한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곳곳에서도 용기있는 국민이 일어나 할 말하고 행동하는 양심, 마음에서 표출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

또, 작금의 대한민국의 시국에 필요한 것은 용기있게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국가 사망에 몰린 국가 위기 상황을 뒤집는 구국과 촛불세력이 말한 혁명적 변화는 반드시 주인된 우리 태극기 세력이 쟁취하리라 판단한다.

선조들이 지켜보고 있다. 행동하자!! 행동하자!! 마음만이 아닌 용기있는 행동으로 실천하자!!

安東이 변하면 나라가 산다! 많은 애국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후원을 바란다.

▲ 집회 명칭: 現 시국(時局)에 대한 安東人의 목소리와 安東에서의 메시지

▲ 집회 목적: 집회에 참여한 단체 또는 개인의 의견 전달

▲ 일시: 2018년 10월 18일 오후2시 ~ 오후 6시(대중연설 및 행진)

▲ 장소: 안동시 문화의거리(대중연설)

▲ 행진구간: 문화의거리 -> 웅부공원 -> 안동역 -> 천리교북단 -> 기업은행 -> 문화의거리로 집결(약1.8km) -> 해산(행진)

주관 및 주최: 구국총연맹ㆍ고려대교우트루스포럼

협력: 박근혜대통령구국총연합,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 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구국채널, 대구우파시민연합 외 다수

후원 및 문의전화: 안동데일리(T.054-852-2640)

역전과 반전의 터, 安東에서 태극기집회를 합니다. 이번 행사로 지방 곳곳에 자체적으로 태극기 바람이 활활 일어나서 결국 나라를 지키는데는 너와 내가 없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애국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現, 대한민국의 상황은 구한말의 그것과 똑 같습니다. 건국 70년의 영광을 유지하는냐, 멈출 것인가하는 위태로운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모든 걸 걸고 행동으로 현 정권에 저항합시다.

이 행사에 문의할 사항이 있으시면 주저말고 연락을 바랍니다. T.054-852-2640(참여를 원하는 애국 단체나 개인 누구든지)

특별히 언론사와 유튜브 취재요청 문의도 함께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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