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08 15:15 (일)
고든 챙(Gordon G. Chang) - 변호사, 시사평론가, 미국보수연합 위원(Board Member ACU-American Conservative Union)
고든 챙(Gordon G. Chang) - 변호사, 시사평론가, 미국보수연합 위원(Board Member ACU-American Conservative Union)
  • 조충열 기자
  • 승인 2019.05.24 12: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1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한미자유우호의 밤, "문재인은 말과 행동으로 스스로가 자유와 민주주의와 위대한 대한민국의 적임을 발표하였다"
-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와 (대한민국의 자유 위해)맞서 싸우고 있다."
- 고든 창, "여러분들은 저에게 감동을 주시고 자유 전 세계에 감동을 주고 있다"고 강변해...
▲ 안동데일리=사진 / '한미자유우호의 밤' 연사로 나선 고든 챙(Gordon G. Chang)이 참석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 안동데일리=사진 / '한미자유우호의 밤' 연사로 나선 고든 챙(Gordon G. Chang)이 참석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고든 챙
▲ ①안동데일리=사진 / 5월 24일 화요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참석자들에게 고든 챙이 발표를 하고 있다.
▲ ②안동데일리=사진 / 고든 창이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참석자들에게 발표를 하고 있다.
▲ ②안동데일리=사진 / 고든 창이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참석자들에게 발표를 하고 있다.

안동데일리 =서울, 조충열 기자) 고든 챙(1951년생, Gordon G. Chang- 변호사, 미국보수연합 위원)은 2019년 3월에 발간된 '국가 정체성 상실'(Losing South Korea)의 저자이다. 고든 챙은 또한 '마지막 결전: 세상을 겨냥한 북한'(Nuclear Showdown: North Korea Takes On the World)과 '중국의 몰락'(The Coming Collapse of China)을 저술하였다. 고든 챙은 국가정보위원회와 중앙정보부, 국무부, 전략사령부 및 국방부에서 수차례 발표를 하였다. 고든 챙은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존 베첼러 쇼의 공동사회자이자 게스트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중국인 아버지와 스코틀랜드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1973년 코넬 대학교를 졸업하였고, 이후 1976년 코넬 대학교 법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그리고 2006년 코미디 센트럴 채널에서 방송하는 존 스튜어트의 더 데일리 쇼에 출연해 시사 평론을 하였다.

지난 21일 화요일 저녁 5시부터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 '한미자유우호의 밤'에 참석해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섰습니다. 자유로운 세상에 여러분과 함께 서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사라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힘차게 말했다. 그리고 자석를 함께 한 청중들의 환호와 기립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가족인 이인수 박사와 조혜자 여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한편, 사회자는 천안함 46용사와 그 가족, 연평해전 사상자와 그 가족, 6.25전쟁때 납북자 가족들을 소개하였고 참석자들은 뜨거운 격려의 박수로 화답했다.   


■ 끝나지 않은 전쟁 - 제 1·2차 연평해전

제1차 연평해전(1999. 6.15)과 제2차 연평해전(2002. 6.29)은 북한군이 서해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대한민국 영해를 침범해서 발생한 해상전투입니다. 제1차 연평해전에서는 우리 함정을 공격하는 북한 함정 10척을 대한민국 해군이 14분 만에 격퇴시켰습니다. 제2차 연평해전은 북한 경비정의 기습공격으로 최초의 참수리 357호정이 침몰했으며, 해군 병사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당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제 1·2차 연평해전 (끝나지 않은 전쟁, 2012. 3. 15.)


  • 안동본사 : (36706) 경상북도 안동시 맑은샘5길 5 세운빌딩 2층
  • 대표전화 : 054-852-2640
  • 팩스 : 054-852-2641
  • 서울지사 : (03384) 서울시 은평구 은평로 193-2, 2층 203호
  • 대표전화 : 02-384-2640
  • 팩스 : 02-384-2641
  • 명칭 : 안동데일리/ANDONGDAILY.COM
  • 제호 : 안동데일리
  • 등록번호 : 경북 아 00407
  • 등록일 : 2016-11-21
  • 발행인 : 조충열
  • 편집인 : 조충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해균
  • 지역에서 세계로-안동데일리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을 유린하는 세력과 맞설 것임을 천명하며 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할 것이다.
  • 안동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안동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ndongdaily@andongdaily.com
  • 사업자등록번호 : 168-62-00094, 후원계좌 : 기업은행 160-072378-01-010(예금주 : 조충열) / 기업은행 160-074860-01-013, NH농협은행 301-0226-0714-71(예금주 : 안동데일리)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