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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인연과 최춘식 의원님과의 간담회 가져...
학인연과 최춘식 의원님과의 간담회 가져...
  • 조충열 기자
  • 승인 2022.01.05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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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코로나 백신 부작용 피해 학부모 간담회”
학인연이 사진제공=학인연
학인연이 백신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학인연

안동데일리 서울=조충열 기자) 국회의원 최춘식 의원은 ‘방역 패스 즉각 철폐 결의안’을 국회에 공식 제출 하였습니다. 최 의원은 백신이 코로나 사태의 답이 아니며, 코로나가 감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PCR 검사의 무용성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청소년 백신 접종 후 중대이상반응”을 국민들이 알도록 하였습니다.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는 '고3 학생 대상 코로나 백신 접종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하였던 단체입니다. 그러나 접종은 고3학년 뿐 아니라 12~17세 소아청소년까지 학교방문접종과 PCR전수 검사 등 강요에 의해 강행되어 현재까지 부작용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질병청의 소계도 안 맞는 2021년 12월 26일까지 소아청소년 이상반응 신고현황은 전체 이상반응이 13,556건, 사망이 3명, 아나필락시스 의심 93건, 주요이상반응 243건으로 중대한 이상반응(중환자실, 영구장애, 생명위중)이 336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3학생 사망 학부모님과 중증부작용 학생 학부모님과의 증언이 이루어졌습니다. 학교급식을 먹고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간 김준우 군은 수술도 치료도 추가검사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엄마 곁에 떠났습니다. 고3백신 접종 1차 보고서에는 혈소판감소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모르고 2차를 접종한 故 김준우 군은 백신 부작용 인관성을 인정받지 못하였습니다. 故 장지영 군은 전날 8월 20일 2차 접종을 하였고 사망 전날까지도 조금 피곤하다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깨우려하니 대답이 없었고 집 안에서 사망을 하였습니다.

간담회에 참여 하려고 하였으나 중증아이들 돌보기 위해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이 학인연에 보내온 사연을 간략히 알려드립니다.

1. 인천 고3 여학생

간호학과를 준비 중이었던 학생은 7월 21일 화이자 1차 접종 후 8월 12일 버스 안에서 실신하였습니다. 그러나 학교 안내장에는 부작용 고지도 없었기에 병원에서도 백신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하여 8월 11일 2차 접종을 하였고 이후 2번의 실신을 하게 됩니다. 9월 7일 학교에서 실신을 하였고 소뇌의 염증과 미세 출혈 흔적으로 소뇌 운동실조로 혼자 서지도 걷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학교에서 실신하였기에 교육부가 이를 모를 수가 없습니다.) 현재 이 학생은 3개월이 넘도록 입원, 퇴원, 응급실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백신 부작용 지정병원이 없어 병원을 옮길 때마다 힘든 모든 검사를 반복하여 학생의 아픔과 힘듦은 말할 것도 없고 치료비는 배로 계속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2. 부산의 고1 여학생

백신 맞기 전날까지만 해도 학교에서 재미있게 생활하고 있던 학생이 백신 부작용을 호소하니 학교나 교육청은 조사나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아예 연락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백신 강요에 대한 항의를 하려 하자 딸은 선생님들이 자기를 안 좋게 본다고 연락을 하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는 소파에 앉을 수조차 없었고, 먹을 수 조차 없었으며 계속 잠만 자기 시작하여 결국 입원을 하였고 학교를 가지 못하게 되어 출석처리에 대해 교육부에 문의하였습니다.

교육부 김희준 사무관은 교육부에서 백신 강요한 적이 없다며 권고만 했다며 안타깝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다고 합니다. 백신부작용 학생들은 권고라서 조사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학교는 교육지원청으로, 교육청, 교육부로 보고가 되고 있었습니다) 백신 부작용도 여러 교육감 의견을 모아 질병처리하기고 했다며 교육부 지침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이 학생의 동생이 올해 백신 접종 대상자입니다. 이 학생이 백신을 맞아야 합니까?

3. 부산의 고3 남학생

서울과 부산으로 오가며 각종 검사와 수술을 받았던 학생이 결국 어제 림프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체육학과를 희망할 정도로 건강한 고3남학생이 6월달에 헌혈을 3번이나 했던 학생이 백신 접종 후 수 없이 많은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했고 너무 큰 충격으로 집 밖에도 나가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번 최춘식 의원과 학인연의 간담회를 통해서 청소년백신부작용 피해 학부모님의 증언들이 공개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초등학교 6학년, 중3학년 어린 학생들이 암에 결리고 뇌사 상태가 되었고 많은 사례들이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올라오고 있지만 교육부와 질병청은 신고도 제대로 받고 있지 않으니 그 피해는 우리가 알지 못할 정도로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학원패스, 청소년 패스라니요? 당장 철폐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교육부와 질병청, 행안부, 식약처 4개 부서가 공조하여 이러한 참사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교육부와 질병청은 이러한 내용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7월 31일자 기준으로 중증이 54건이었는데 학생과 학부모를 철저하게 속여 왔습니다. 저와 학인연 회원들이 고3백신 접종 전부터 지금까지 교육부, 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와 통화내용을 공개 하면서 이 엄청난 학살과 같은 만행을 폭로 합니다. 더 이상의 청소년 백신 패스나 접종을 지금이라도 당장 멈춰져야 합니다. 아이들 잃고 아이가 중증 부작용에 중환자실과 입퇴원을 하고 걷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지만 동생들을 위해 다른 학생들을 위해 어려운 자리와 통곡의 소리를 내는 학부모님들의 목소리는 전 국민에게 전달되어야 하며 소아청소년 백신 접종의 피해 역시 투명하게 공개 되어야 할 것입니다. 중증 부작용 고지 없이 불법 동의서를 받은 교육부와 전국민 접종계획과 국제적인 공조에 의해서 접종을 하게한 정부 당국은 명확한 입장과 피해 대책을 내 놓아야 할 것입니다.

전국의 모든 자녀를 가진 학부모님들의 분노가 이미 임계점을 넘어섰으며 학인연은 그동안 모아온 증거를 가지고 교육부장관, 질병청장 및 17개 교육감을 청소년 백신 부작용 학부모님들과 함께 고의 살인과 중과실 상해 치사로 고소할 것입니다.

주최 : 국회의원 최춘식

2022년 1월 4일(화) / 국회의원 회관 2층 제2소 회의실

정부측 참석자

질병관리청 조은희 (안전접종 관리반장, 국장)

류혜숙(교육부 학생지원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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