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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몬테크리스토 백작
  • 안동데일리 편집국
  • 승인 2021.04.1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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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표지=알렉상드르 뒤마

안동데일리=오늘의 책) 《몽테크리스토 백작》(프랑스어: Le Comte de Monte-Cristo) 또는 《암굴왕》은 알렉상드르 뒤마가 1845년에 지은 소설이다.

원작을 집필한 알렉상드르 뒤마는 파리 경찰청 기록보관소에 묻혀 있던 사건을 배경으로 '몬테 크리스토 백작'을 만들었습니다. 1807년, 남프랑스 출신의 피코는 사랑하는 약혼녀가 있었는데 이를 질투한 피코의 친구 2명이 피코를 '영국의 스파이'라고 고발하게 된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피코는 프네스트렐의 한 성에 감금되고 그 곳에서 힘이 되어준 이탈리아인을 믿고 따르게 된다. 피코의 스승은 가족에게 버림받은 채 죽게 되는데 죽기 전 그는 생전 숨겨놓았던 보물 장소를 알려준다. 1814년, 나폴레옹이 몰락하고 해방된 피코는 이름을 바꾸고 보물을 찾은 후 고향인 파리로 돌아간다. 하지만 이미 피코를 감옥에 넣은 친구와 약혼녀는 결혼을 한 상태였다. 피코는 직접적으로 사건에 동참하지는 않았지만 사건의 내막을 알고 있던 한 사내에게 거액의 다이아몬드를 주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된다. 그후 피코는 옛친구들을 차례대로 처리했지만 방관자인 사내는 피코에게 살해 당할까봐 피코를 먼저 죽이게 된다. 사내는 임종 전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다.

출처: 위키백과


프랑스 마르세유 출신의 젊은 선원 에드몽 당테스. 이제 겨우 열아홉살이지만, 선주 모렐 씨에게 인정받아 모렐 상회의 주력선 파라옹 호의 선장으로 취임하게 되고, 아름다운 약혼녀 메르세데스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약혼식장에서 "역적" 나폴레옹에게 협력한 혐의로 체포돼 14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파라옹 호에서 1등 항해사로 일하던 당시, 나폴레옹과 친분이 있었던 모렐 선주의 부탁으로 엘바 섬에 들른 일을, 당테스를 시기하는 무리들이 반역죄로 밀고 한 것.

분노와 울화로 점철된 11년 간의 샤토 디프 감옥 수감생활을 마친 당테스는 이송된 이프 성(城)의 차가운 돌바닥에서 운명의 전환을 맞이하게 된다. 로마 가톨릭교회 신부이자 르네상스 시대의 거물 스파다 백작의 상속인인 파리아를 만나게 된 것. 당테스는 파리아 신부를 만난 이후 3년 동안 철학, 정치, 역사, 화학, 외국어 등 다양한 학문을 배우며 지식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러던 중 스파다 백작이 음모로 유명한 체자레 보르지아에게 암살되기 전 숨겨놓은 재산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되고, 병으로 죽은 파리아 신부의 시신과 자신을 바꿔치기하여 탈옥하는데 성공한다.

수 차례의 시도끝에 보물을 온전히 손에 넣는데 성공한 당테스, 막대한 재화로 몽테크리스토 섬의 소유권을 차지한 후 전부터 구상(상상)해온 밀무역 기지를 조성해 수수께끼의 인물 "선원 신드밧드(암굴왕暗窟王)"로 명성을 쌓게 되고, 이탈리아에서 백작 작위까지 얻게 된다.

은인에게는 보답을, 원수에게는 파멸을! 당테스의 새로운 행보가 시작된다.

출처 : 유튜브 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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