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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밝혀질 2021, 블랙민주투쟁은 계속된다.
부정선거 밝혀질 2021, 블랙민주투쟁은 계속된다.
  • 정여진 객원기자
  • 승인 2021.01.0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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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대상, 형사소송 준비 및 공익감사 청구인 모집 등 다양한 블랙운동 전개

 
안동데일리 서울=정여진 객원기자)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은 지난 한 주, 해외의 애국교포들과 전국의 블랙시민들은 부정선거를 은폐하려는 반민주세력들에 국민저항권을 발동, 다양한 방식으로 민주블랙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주 주목되는 뉴스는 대법관 선거재판지연혐의 피소 및 선관위 대상 대국민 감사청구 진행소식이다. 

먼저 국투본(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 민경욱)의 박주현 변호사측은 지난 415개표 당시 참관인들이 찍어 남긴 여러 개표영상 중에 수상한 부분들을 모아 선관위 대상으로 형사소송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부정선거 정황으로 의심되는 개표영상들의 정확한 url주소와 정확한 시각 등에 대한 제보들을 국투본 카페와 박주현 변호사 유튜브 등을 통해 받고 있다. 

(https://cafe.naver.com/415kvoteohmygod/6519 )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12월 31일, “기독자유통일당이 제소한 21대 총선 지역구 전체와 비례대표 전체의 선거무효확인을 포함, 현재 총 107개의 소송이 제기되어 있지만 사법부는 아무런 사법절차도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대법관들을 고소했다. 공직선거법 225조에는 180일 내에 결론을 내야한다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대법원은 민경욱 국투본 대표가 제기한 소송 단 1건만 문제 삼으려 하며 본 재판 또한 지연되고 있다. 이에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한 13명의 대법원 판사가 부정선거 관련 사건의 사법처리를 ‘의도적으로 지연’하고 있다고보고 선거지연 혐의로 고소한 것이다. 

‘안동데일리’와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NPK)’ 는 국민들과 함께 감사원에 중앙선관위에 대한 감사 청구를 진행하고자 대국민 서명을 받고 있다. 청구서 제목은 ‘2018년형 투표지분류기 조달구매 관련 외부와 통신할 수 있는 무선랜 카드가 장착된 제어용 노트북 불법.부당 구매 의혹에 대한 공익감사청구’로 이번 주 감사원에 제출된다. 안동데일리측은 “이번 청구는 개표 당시 엘지그램 노트북을 통해 선거결과를 조작할 수 있었다는 의혹에 관한 것으로, 본 사안에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 의혹을 품고 있는지를 전달해야 한다"면서 참여를 촉구했다.

(청구인 연명부 문의 및 접수: 문자전용: 010-8737-1760 인터넷접수: http://www.andong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18 )

지난 12월 31일, 국투본 변호인단은 청년블랙시위팀 종이TV측과 안산시 원곡동에서 청년들이 부정선거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시(12월 27일) 근거 없이 방해한 안산단원경찰서를 고소, 안산단원경찰서와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앞에서 고소장 전달식 및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경찰은) 강력범좌자 조두순은 과잉보호, 일반시민은 인권탄압’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4·15부정선거의 진상이 알려지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정치방역을 핑계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 것으로 이는 분명한 인권침해와 직권남용이라고 규탄했다.

(참고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5uKMaphHuwk&t=107s)

국투본은 지난 12월 23일에도 강남역집회 시 집회 참여자들을 과잉진압한 강남경찰서를 당일 채증 영상 등을 토대로 고발조치 한 바 있으며, 신년(1,2) 토요 정기 강남집회에서도 ‘(적법하게 신고 된) 집회연설 도중, 메시지전달을 방해한 경찰의 행위는 엄연한 ‘집회·시위의 자유 침해’ 방해 행위임을 지적했다.  이에 국투본은 경찰이 위법하게 4615부정선거 진실찾기 운동을 방해할 시의 블랙시민들의 대응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1.카메라를 켜고 경찰을 촬영하고 2.침착하게 정치적 표현물은 표현의 자유라고 항의하라. 3.팔,다리로 밀지말고 몸통을 움직여 가던 길을 가라. 4.경찰 채증카메라를 향해 415부정선거 인증샷을 찍히게 하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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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가 코로나상황에서도 전시회를 강행한 데 대해, 해당 전시회가 열린 금산갤러리 앞에서 내로남불 정치방역을 규탄하며 부정선거 사진전을 벌였던 ‘종이원정대’의 블랙시위는 한 주 내내 큰 이슈가 되었다. 종이원정대는 신년에도 경남 양산시 문재인 사저 앞에서 전시형식을 빌어, 블랙시위를 진행했다.(https://www.youtube.com/watch?v=6BpAp7R7ZAM) 이들은 다음날(1.2)도 홍대 일대에서 4시간여 동안 행진시위를 하는 등 신축년에도 블랙시위를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악속했다. 
지난 한 주 종이원정대 여성청년들의 활약 또한 두드러졌다. ‘애쉬’라는 애칭을 쓰는 청년은 ‘머라이어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내용으로 개사한 ‘사일오는 부정선거’ 캐롤송을 발표, 큰 호응을 받았다. 독립유공자의 외손녀라고 밝힌 원정대 멤버 ‘골드’는 NTD 보도를 바탕으로 ‘한미부정선거의 공통점 5’를 카드뉴스로 제작,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다
(‘한미부정선거’카드뉴스 참조 https://cafe.naver.com/415kvoteohmygod/6501 )

 

 지난 주 캐나다 토론토와 일본 도쿄(12.24 동경 트럼프대통령 크리스마스 집회(https://www.youtube.com/watch?v=f7ZKfMF_juA) , 12.27 신주쿠 역 앞 부정건거 항의 시위 에서도 세계의 자유 시민들과 교포들은 미국부정선거와 연계해, 부정선거와 싸우는 트럼프를 응원하고 415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12.27 신주쿠 집회
12.27 신주쿠 집회 (사진: 유튜브 코이비토지니사랑)
충남 대천 보령 선관위 앞 (1.1)
충남 대천 보령 선관위 앞 (1.1)

이 밖에도 바쁜 연말연시 악화된 기온 상황에도 인천지역 블랙시위 시민들은 김포팀과 연계해, 인천 연수역, 고촌사거리, 사우역, 인하대역, 부평역, 송도 등지에서 블랙시위를 펼쳤다. 경기도 시민들은 김포, 일산 라페스타, 미금역, 안산, 판교역, 평택 험프리스 미군기지, 중앙선관위 과천청사 등지에서 부정선거 알리기 활동을 했다. 서울에서는 크리마스 연휴 기간 강남, 홍대, 신촌 일대에서, 광화문, 쌍문동, 신도림, 청량리, 공덕, 잠실 등지에서도, 부산에서는 ‘부울경비상대책위원회’주도로 블랙시위가 이어졌다. 대구과 대전 포함, 경상도는 두산오거리, 폭포광장 및 수성못, 포항, 사천면 등지에서, 충청도 일대는 충남 대천 보령 선관위 앞에서 사진전 및 차량시위가 이어졌다.(*첨부사진) 바실리아TV는 신년을 맞아 전라도 지역에서 차량블랙시위를 펼치기도 하였다. 

바쁜 세밑과 신년 초에도 블랙시민들은 민주주권회복을 최우선의 가치이자 숙제로 보고 쉬지 않고 민주화운동을 이어갔다. 꺼지지 않는 검은 불꽃 블랙시위는 신 축년에도 대한민국의 정의와 민주주의의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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