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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단독] NTD뉴스, 'US & S. Korea Claim Similar Election Fraud(미국과 한국의 닮은 사기선거 주장)' 보도
[외신][단독] NTD뉴스, 'US & S. Korea Claim Similar Election Fraud(미국과 한국의 닮은 사기선거 주장)' 보도
  • 조충열 기자
  • 승인 2020.12.25 2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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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전산, PCB, 등 관련 전문가, "무선랜카드 장착 패드의 울퉁불퉁한 형태 등으로 볼때 떼낸 것"
내년 초, 안동데일리, (사)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 공동주관으로 '공익감사청구서' 제출 예정.., 주관사는 진실을 원하는 국민 여러분들의 활동을 보도하는 보조적 역할을 하는 주관사이지 주인은 여러분...
선거전문가, "부정선거 실체를 밝히는 촉매제(觸媒劑)가 될 터..."
NTD뉴스 방송에서 캡쳐한 화면

안동데일리 서울=조충열 기자) [외신] 지난 12월 23일 NTD뉴스에서 'US & S. Korea Claim Similar Election Fraud(미국과 한국의 닮은 사기선거 주장)'라는 제목으로 보도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모두 다섯 가지 방법을 살펴 보았는데 이 중에서 한국의 사정과 가장 닮은 점은 두 번째로 살펴 본 한국의 중앙선관위 공무원들은 투표지분류기가 '와이파이' 기능을 갖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 부분이다. 이 부분은 안동데일리가 집중해서 취재하고 있는 부분이다. 현재까지도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지분류기에는 통신기능이 없다"라면서 부정선거를 취재 중인 파이낸스투데이나 에포크타임스 그리고 안동데일리에 설득 가능한 그 어떤 근거자료도 보여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투표지분류기 운용장치인 엘지그램 노트북 '모델명 13Z980-B.AA5SL(BA5SL이라고도 함)' 납품업체인 엘지전자 역시 속시원한 답변을 못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의혹을 더 키우고 있는 실정이다.

중앙선관위는 5월 28일 시연회를 개최했지만 당시 보여 준 노트북 서브보드의 무선랜카드 장착용 패드는 부정선거의 가장 유력한 증거가 되어 버렸다. 더욱이 무선랜카드가 탈거된 상태의 노트북은 증명의 원칙 즉 관리의 연속성(Chain of custody)에도 위배되었다. 시연회 당일 투표지를 투표지분류기로 가동을 하고 난 상태에서 그 투표지분류기를 열고 장착되어 있는 노트북을 분해하여 기자들에게 "무선랜카드가 없다"고 했어야 했다. 그런데 당일 찍힌 동영상에서도 명백히 확인이 가능하지만 별도로 준비한 노트북으로 분해했던 것이다. 그 부분에 있어서도 선관위 직원은 거짓말을 했다. 또, 그 동영상이 노트북, 전산, PCB 등 관련 전문가들에게 보여지게 되었고 중앙선관위의 거짓은 드디어 덜미가 잡히고야 말았다.

미국에서도 지난 11월 3일 대선에 사용된 도미니온 투표 시스템은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엘지전자가 납품한 노트북이 그 중심에 서 있다. 

본지가 노트북에서 통신장치인 무선랜카드의 유무(有無)를 끈질기게 취재한 결과는 "무선랜카드가 있었다"는 결론이 도출되고 있다. 이제 중앙선관위의 증거인멸 등의 방해와 은폐를 국가의 또 다른 기관을 찾았다. 경찰. 검찰, 법원 등이 제 구실을 했다면 그리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라도 전문가들이 참여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검증을 한다면 '4.15총선'에서 무선랜카드가 장착된 채로 치뤄졌다는 사실이 쉽게 밝혀질 것이다. 무선랜카드가 있었다는 말은 '통신'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통신'이 되지 않는다는 중앙선관위의 말이 더 이상 의혹이 아니라 사실이 되는 것이고 거짓이 진실로 드러나는 순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NTD뉴스 보도에서 보듯이 한국 4.15총선에서 사용된 엘지그램 노트북 서브보드의 무선랜카드 장착용 패드가 울퉁불퉁한 형태 등으로 보인다는 대다수의 전문가들의 말대로 무선랜카드가 서브보드에 장착된 것을 떼어낸 것을 확인해야 할 때가 왔다. 김판석 선거국장의 말대로 더 이상 국민들의 소모적인 국력 낭비도 이제는 마쳐야만 한다.

본지는 "지난 2020년 5월 28일 개표시연에서 분해하여 기자들에게 보여준 투표지분류기 운용장치인 엘지그램 노트북의 무선랜카드 장착용 패드가 울퉁불퉁한 모습으로 되어 있었는데 나머지 투표지분류기 운용장치인 모든 노트북들도 이와 같은 모습이냐"는 질문에 중앙선관위는 "18년형 투표지분류기 운용장치(노트북)는 모두 동일한 모델로 시연회에서 사용한 제품과 동일합니다"라고 공식적으로 답변을 했다. 그리고 이어진 "위 시연회 때 분해하여 보여 준 투표지분류기 운용장치인 노트북의 무선랜카드 장착용 패드가 울퉁불퉁한 이유는 무엇인지요?"라는 질문에는 "노트북 설계, 제작에 관한 사항은 우리 위원회 소관 사항이 아니므로, 제조사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답변했다. 마지막 질문으로 "투표지분류기 운용장치인 노트북의 제작 완료 후 검사 과정에서 무선랜카드가 무선랜카드 장착용 패드에 장착되었는지 여부를 누가, 언제, 어디서 확인하였는지요? 이와 관련된 서류가 있다면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물었다. 중앙선관위는 적합한 답변은 하지 않고 '엘지전자회신공문.pdf(아래 사진 참조)' 파일을 첨부해 보내 왔다. 이 공문서는 이미 안동데일리에서 공개한 바 있다.

엘지전자회신공문.pdf(중앙선관위와 엘지전자가 무선랜카드가 없었다고 하는 유일무이한 근거자료)

한편, 엘지전자 역시 지난 12월 9일 기자가 질의한 내용에 대해 아직도 답변을 못하고 있다. 질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내드린 기사와 관련 동영상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무선랜 카드용 패드의 표면이 고르게 흰색이 아니고  도포된 표면의 두께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 원인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관련 전문가들도 표면이 무선랜 카드가 붙어 있는 것을 떼어낸 형태로 보이기 때문에 실물 확인을 통해 원인 규명을 반드시 해야 한다며 본 기자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련 전문가들도 설득할 수 있도록 위와 같이 보이는 원인에 대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안동데일리와 (사)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가 공동으로 주관해 '공익감사청구서'를 내년 초에 제출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진실을 원하는 국민 여러분들의 활동을 보도하는 보조적 역할을 하는 주관사이지 주인은 여러분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감사원에 제출할 '공익감사청구서' 내용에 감사대상기관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감사청구 제목으로 '2018년형 투표지분류기 조달구매 관련 외부와 통신할 수 있는 무선랜 카드가 장착된 제어용 노트북 불법, 부당 구매 의혹에 대한 공익감사청구'이고 '감사청구사항으로 '2017. 12. 21. 자 구매계약에 따라 2018. 3. 9. 자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납품된 1,177대의 투표지분류기의 운용장치인 제어용 노트북과 관련 불법.부당하게 외부와 통신할 수 있는 무선랜카드가 장착된 상태에서 납품 받은 의혹'이다. 또, 청구이유는 '공직선거법 제178조 제2항에 따르면 투표지분류기는 수작업에 의한 개표사무를 보조하기 위한 기계장치로서 당연히 제어용 노트북에는 통신기능이 있어서는 안되고 마찬가지로 투표지분류기의 제안요청서의 '제어장치 세부 사양'(갑 제1호증)에 의해서도 '장치연결 포트 외 유.무선, Bluetooth 등 외부와 통신할 수 있는 기능 제거'(갑 제2호증)된 상태로 납품을 받아야 하나 아래와 같은 이유로 투표지분류기의 제어용 노트북에 불법.부당하게 무선랜 카드가 장착된 상태로 납품받은 의혹이 있어 공익감사청구를 하게 되었습니다.'로 구성되어 있다. 

선거전문가는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길 희망하는 애국자들의 간절함과 적극적인 행동이 한 점 의혹없는 선거의 실체를 밝히는 촉매제(觸媒劑)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히며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는 진리는 변함이 없다"라고 강변했다.

공익감사청구서(감사대상기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18년형 투표지분류기 조달구매 관련 외부와 통신할 수 있는 무선랜 카드가 장착된 제어용 노트북 불법, 부당 구매 의혹에 대한 공익감사청구 

아래는 NTD뉴스 보도 링크와 전문이다. 한국어로도 번역해 보았다. 

NTD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t=822&v=2GGS_QUtoTY&feature=youtu.be

Could there be a trend in the way elections are allegedly rigged. We examine how allegations of the election fraud in the US mirrored claims made in South Korea 8 months ago. NTD’s Christina Kim brings us the story. 

South Korea held an election on April 15th the party of the incumbent president won and unprecedented majority in their National Assembly. soon after claims of fraud arose in a few key areas. Some Koreans claim bad actors played a role in rigging there election. We look at five ways these claims mirror alleged fraud in the u.s. general election. 

First, South Korea change their election laws before the April election citing the pandemic. Despite allegations that ballots exceeded the number of registered voters their national election committee or NEC signed off on the results. They also said signatures could be printed on the ballots for early voters. State officials in States like Pennsylvania also changed their election laws right before November 3rd. In Wayne County Michigan allegations of unbalanced precincts and mismatch signatures arose. But their officials were threatened and they certified the results. 

Second, Officials in Korea claimed voting machines were not built with Wi-Fi capabilities. During a televised audit of machines officials claimed the empty plate proved there was no Wi-Fi but according to technology experts they say the plate shows bumps which shows that the machine was built to allow Wi-Fi and it was taken off. In the US, Dominion voting system CEO testified their machines had no internet connection. But Witnesses came forth saying they saw a Wi-Fi signal routers and a former Dominion contractor said the training session mentioned modems which allows internet connection. 

Third, The chain of custody is called into question in both South Korea and the US Grant newsham spoke to a podcast called China unscripted. Newsham is a senior fellow for the think-tank center for security policy for he studies asia-pacific defense. “You had them stored in improper boxes... like the from a bakery box you had seals that had been broken and all of this these citizens had uncovered evidence of it photographic evidence as well” In the states, for exemple, postal workers have been arrested for throwing out ballots before the election and other problems were cited in the chain of custody. 

And 4th, The courts have been reluctant to take cases of election fraud. Since 1963 the head of the Korean national election committee also holds a position in the Supreme Court. 

In presidential election fraud lawsuits must be brought against the NEC chairperson who is also a Supreme Court Justice. so the Justice is the one being sued and is also the one ruling the case against him or herself. Since 2017 former Korean Supreme Court Justice Kwon sunil has been serving as chairperson to the NEC. He only retired from the Supreme Court on September 7th. Meaning he worked in both roles until 5 months after the election. In the US, The courts have not accepted any election law cases rejecting them over procedural issues. 

And 5th, Much like the American mainstream media the Korean media has done little to report on the allegations of fraud claiming there is no evidence. Since the public has not been allowed to meaningfully look at any election-related equipment or thorough audits. 

it is difficult for these claims to be fully adjudicated. Christina Kim NTD news.

한국어 번역=> 선거 조작에 대해서도 추세가 있을 수 있을까? 우리는 미국의 부정선거 의혹이 8개월 전에 한국에서의 주장을 어떻게 반영했는지 조사해 보았다. NTD의 크리스티나 김이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 준다.

한국은 4월 15일 선거를 치루었는데 현직 대통령의 당이 승리했고 국회에서는 전례 없이 다수당이 되었다. 그 직후 몇 가지 주요 분야에서 사기라는 주장이 일어났다. 일부 한국인들은 나쁜 배우들이 선거를 조작하는 역할을 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이 주장들이 미국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주장하는 것을 반영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첫째, 한국은 4월 대유행을 이유로 선거법을 바꾼다. 투표수가 선거를 한 유권자 수를 초과했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나 선관위가 그 결과를 승인했다. 그들은 또한 사전투표 유권자들을 위해 투표용지에 서명(사전투표관리관 사인)이 인쇄될 수 있다고 말했다. 펜실베이니아와 같은 주의 공무원들도 11월 3일 직전에 선거법을 바꿨다. 미시간 웨인 카운티에서는 형평성을 잃은 선거구와 서명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의혹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들의 공무원들은 위협을 받았다. 그리고 그 결과를 인증했다.

둘째로 한국의 공무원들은 투표기에 와이파이 기능을 갖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TV로 중계된 기계 감사에서 공무원들은 빈 판(PCB 무선랜카드 장착부분을 가리키며)에 WI-FI(와이파이)가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주장했지만 기술 전문가들에 따르면 그 판은 그 기계가 와이파이를 허용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그것이 벗겨졌음을 보여주는 돌기를 보여준다고 한다. 미국에서 도미니온 투표 시스템 CEO는 그들의 기계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목격자들은 와이파이 신호 라우터를 봤다고 말했고 전직 도미니온 계약자는 훈련 세션에서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모뎀을 언급했다고 말했다.

셋째, 그랜트 뉴솀은 중국에 대해 대본이 없는 팟캐스트에서 한국과 미국 모두가 관리의 연속성이 의심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솀은 아태지역 방위를 연구하는 안보정책연구소의 선임연구원이다. "부적절한 상자에 보관했군요... 그것들을 빵집 상자에 넣어 둔 것과 같이 부서진 봉인이 들어 있는 상자에 넣어 두었고, 이 모든 시민들도 그것이 사진 증거라는 증거를 찾아냈습니다." 미국에서는 선거 전에 투표를 한 혐의로 우체부들이 체포되었고 다른 문제들이 관리의 연속성이 인용되었다.

그리고 4번째, 법원은 부정선거에 대한 소송 취하를 꺼려왔다. 1963년 이후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대법원의 직책을 맡고 있다. 대통령에서는 대법관인 선관위원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 그러므로 재판관은 고소를 당한 사람이고, 또한 그 또는 그녀 자신에 대해 판결을 내리는 사람이다. 권순일 전 대법관은 2017년부터 선관위 위원장을 맡아왔다. 그는 단지 9월 7일에 대법원에서 은퇴했다. 즉, 그는 선거 후 5개월까지 두 역할 모두에서 일했다는 뜻이다. 미국에서는 법원이 절차상의 문제로 선거법을 거부하는 어떠한 소송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그리고 다섯째, 미국의 주류 언론과 마찬가지로 한국 언론은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기 혐의에 대해 거의 보도하지 않았다. 국민이 선거와 관련된 장비나 철저한 감사를 의미 있게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주장들이 완전히 판결되기는 어렵게 보인다. 크리스티나 김 NTD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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