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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대표, 박범계 의원과 송영길 의원 모두 대검찰청에 고소
민경욱 대표, 박범계 의원과 송영길 의원 모두 대검찰청에 고소
  • 조충열 기자
  • 승인 2020.10.14 2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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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부정선거를 밝히려는 구국의 노력에 대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
▲ 민경욱 前 미래통합당 의원
▲ 민경욱 前 미래통합당 의원(사진)은 자신의 지역구인 인천 연수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4.15 총선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안동데일리=조충열 기자) 국민투쟁본부와 민경욱 대표는 2020. 10. 13. 오후 4시 박범계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하였다.  

4·15 총선은 우편투표조작 110만표, 인구수보다 많은 투표수(유령투표), 사전투표 마감시간 3시간 동안 평균 1.8초당 투표시간, 24시간 계속 투표시간 4.7초당 1명 투표, 봉인지 임의교체, 투표함훼손, 사전 투표하지도 않았던 유권자들이 통합선거인명부에 사전투표를 한 것으로 기재된 부정투표실태, 규격에 맞지 않는 가짜투표지, 붙어있는 투표지, 전자개표기내에서 무효표나 2번에 기표한 투표지가 1번에 기표한 투표지로 계수되는 전자개표기의 조작, QR코드를 활용한 부정투표, 빳빳한 신권화폐 다발 같은 투표지뭉치 등 무수히 많은 증거가 발견되었다.

중국인 개표사무원이 대한민국의 개표사무를 담당하고,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듯한 이상한 이름이 우편투표수령인으로 등장하는 등 중공(CCP)의 개입이 의심되는 부정선거 증거까지 발견되었다. 더구나 우정사업본부가 우편투표배송기록을 변작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를 추석 연휴 첫날 새벽에 이전하는 등 그 부정선거 증거인멸행위까지 국민들 앞에 명백히 드러났으며, 선거일 후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선관위는 통합선거인명부, QR코드 소스코드, 중요한 서버자료 등에 대한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이제는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변명하기도 불가능해진 상태다.

미국 안보정책센터의 선임연구원 그랜트뉴샘(Grant Newsham)은 4·15 부정선거에 대한 보고서를 썼으며, 위 보고서를 미국 국무부와 NSC에 브리핑하였고, 미국, 인도, 일본 등 세계 유수의 외신들도 우리나라의 부정선거 실태를 보도하여 그 불법과 부정이 온 세계에 알려졌다.

불구하고 박범계와 송영길 의원들은 라디오 등에 출연하여 이번 4·15 총선이 부정선거가 아니라는 허위사실을 말하며, 백악관과 미국 대법원 등 미국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4·15부정선거로 인하여 죽었음을 비통한 심정으로 알리는 민경욱 대표의 미국행을 ‘나라망신’, ‘매국’ 등으로 비하하고 외교부 장관 강경화 남편과 비교하는 등 민경욱 대표를 명예훼손하고 모욕하였다.

주권과 자유민주주의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직면했다. 부정선거라는 단군이래의 최악의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자유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무리들을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된다. 검찰은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정의와 대한민국 역사의 이름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무리들을 철저히 수사하고 엄벌하여야 할 것이다.

송영길(左), 박범계(右) 더불어민주당 의원
▲ 송영길(사진 左), 박범계(사진 右) 더불어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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