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06 22:06 (금)
안동교회 장로와 부목사의 말, 거짓말로 드러나... 장로, "이 인도는 우리의 땅이니 우리땅에서 나가라"고 주장해...
안동교회 장로와 부목사의 말, 거짓말로 드러나... 장로, "이 인도는 우리의 땅이니 우리땅에서 나가라"고 주장해...
  • 조충열 기자
  • 승인 2019.11.24 15: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장로가 주장한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는 인도는 안동시청 땅으로 확인됨
- 부목사와 장로는 왜, 필자에게 "이 땅에서 나가"라고 했나?
- 상기(上記)한 내용에 대한 안동교회 김승학 담임목사에게 공식입장을 묻는다.
▲ 안동교회 앞에서 현수막을 내걸고 집회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교회 장로라는 분이 집회를 방해해 경찰에 신고를 했고 나중에는 부목사라는 사람이 왔고 신고를 하겠다고 겁박하는 안동교회의 현재의 모습을 고발한다. 관련사진=안동데일리
▲ 안동교회 앞에서 현수막을 내걸고 집회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교회 장로라는 분이 집회를 방해해 경찰에 신고를 했고 얼마뒤에는 부목사라는 사람이 왔고 그는 필자를 신고를 하겠다고 겁박하는 안동교회의 현재의 모습을 고발한다. 관련사진=ⓒ안동데일리

안동데일리 칼과펜=조충열 기자) 필자는 지난 9월 27일(금) 오전 10시 40분부터 안동교회 앞 인도에서 현수막을 내걸고 ‘문재인 하야라하! 일천만명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안동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고 있었다. 특히, 안동교회가 가장 많은 기독교 성도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이 장소를 선택해 서명을 받고 있었다.

30여분이 지난 시점에서 안동교회 장로라는 사람이 필자에게 다가와 “누가 여기서 이것(서명)하라고 했어요?”, “여기(인도 포함)는 우리땅이고 안동교회 소유인데 왜 주인의 허락도 받지 않고 함부로 현수막을 내걸고 서명을 받느냐?”고 말했고 또, “이 땅은 안동시민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면서 시비를 걸어왔었다. 필자는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 말에 “내가 그걸 어떻게 믿느냐”면서 “정말 인도도 교회소유인지를 확인해 보자”고 말했다. 그리고 그 장로는 필자에게 반말과 예의없이 행동을 계속하고 집회를 방해해 화를 낸 사실이 있다. 그리고 ‘112'로 전화를 걸어 경찰의 도움을 받으려고 했다. 또한 필자와 장로 사이에서 더 이상의 불상사를 피하고 그동안 발생한 일에 대해 시시비비를 가리려고 한 것이었다. 그 뒤 경찰이 출동해 더이상의 갈등은 피하고 진정이 되었다. 그렇지만 집회는 이미 방해를 입은 상태였다. 그제서야 장로는 사과를 한다면서 손을 내밀었지만 필자는 그의 진정성이 없어보여 손을 잡지 않았다.

얼마뒤에 경찰이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자신을 '교회목사'라는 사람이 “집회신고는 했냐”고 말하면서 “안동교회 앞에서 서명을 받으면 교회가 오해를 받는다”면서 다른 곳에서 하라고 말했다. 이에 필자는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고 판단했다. 분명 이들은 필자가 하는 행위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집회를 고의적으로 방해했다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그뒤에 안동교회 목사라는 작자는 사진을 찍으면서 필자를 "고소하겠다"고 겁박을 하고 돌아갔다. 그뒤에 안동교회 목사의 항의를 위해 안동교회 사무국으로 갔으나 미온적인 대응에 실망을 했고 이에 필자는 그 장로와 목사를 상대로 '업무방해'와 '권리행사방해죄'로 고소를 하였으나 그 뒤에 형사에게 연락을 받고 고소를 취하한 바 있다. 

그뒤 안동시청를 통해 "이땅은 우리의 땅이다"라는 장로의 말은 거짓말로 드러났고 안동교회를 다니는 지인을 통해 당시 자신을 목사라는 말한 사람은 부목사로 밝혀졌고 부목사와 장로라는 사람들은 교회내에서 좌파성향의 사람들이라고 듣게 되었다. 그리고 안동교회 옆의 종교타운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 종교타운은 한국에서는 유일한 곳이라고 신문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y횣었다.

지난 2017년 2월 22일에 총 예산 74억원으로 안동 종교타운 건립했는데 안동교회 김승학 담임목사가 종교타운 건립에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소문이 나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고 전국의 교회가 회개를 하고 나라를 걱정해 광화문으로 모이는데 안동교회는 교회차원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어 필자는 믿는 사람으로 안타까운 마음에 '문재인 하야하라' 서명을 받고 있는데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장로와 목사라는 사람이 집회를 못하게 방해를 하는 행위는 결코 바람직한 대응이 아니라고 판단해 기사를 쓰기에 이르렀다. 

마지막으로 안동교회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일제의 서슬퍼런 시대에 독립운동을 하신 성도들이 있고 순교자도 배출한 교회로 특히 1919(기미)년 안동의 3.1만세운동을 모의한 곳이라고 해 표지석까지 교회 앞에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필자는 상기(上記)한 부분에 대한 안동교회의 김승학 담임목사의 공식적인 입장을 정식으로 묻는 바이다.


  • 안동본사 : (36706) 경상북도 안동시 맑은샘5길 5 세운빌딩 2층
  • 대표전화 : 054-852-2640
  • 팩스 : 054-852-2641
  • 서울지사 : (03384) 서울시 은평구 은평로 193-2, 2층 203호
  • 대표전화 : 02-384-2640
  • 팩스 : 02-384-2641
  • 명칭 : 안동데일리/ANDONGDAILY.COM
  • 제호 : 안동데일리
  • 등록번호 : 경북 아 00407
  • 등록일 : 2016-11-21
  • 발행인 : 조충열
  • 편집인 : 조충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해균
  • 지역에서 세계로-안동데일리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을 유린하는 세력과 맞설 것임을 천명하며 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할 것이다.
  • 안동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안동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ndongdaily@andongdaily.com
  • 사업자등록번호 : 168-62-00094, 후원계좌 : 기업은행 160-072378-01-010(예금주 : 조충열) / 기업은행 160-074860-01-013, NH농협은행 301-0226-0714-71(예금주 : 안동데일리)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