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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국민혁명 9일 2차집회, 안동시민들도 참여. 10월 25일(금) 3차 집회 가질 것...
10월 국민혁명 9일 2차집회, 안동시민들도 참여. 10월 25일(금) 3차 집회 가질 것...
  • 조충열 기자
  • 승인 2019.10.21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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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 "이번 기회로 문재인 청와대 주사파 세력에게 국민들 '문재인 퇴진, 조국 구속, 공수처 반대' 외쳐야...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
▲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10월 9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
▲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10월 9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
▲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10월 9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
▲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10월 9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
▲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10월 9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
▲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10월 9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
▲ 10월 국민혁명 2차 집회에 참여한 안동시민들(10월 9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안동데일리 서울=조충열 기자) 지난 10월 9일은 3일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특별시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태극기를 들고 나온 전국의 애국시민들이 '조국감옥'과 '문재인 퇴진'을 외쳤다. 특별히 이날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의 친구인 장경동 목사가 연사로 나섰다. 장 목사는 연단에서 "나쁜 것은 나쁘다고 말하고 좋은 것은 좋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잘못을 했으면 회개하면 되는데 그걸 안하니 문제가 발생한다"고 강조하면서 연설을 했다.

취재를 위해 광화문을 누비면서 전라북도 순천, 여수지역의 깃발도 보았고 단체로는 자유한국당, 전국구국동지회, 일파만파, 자유공화당, 고교연합회, 교회 등의 깃발과 태극기와 성조기, 이스라엘 국기를 든 시민들이 많이 참석하였다. 얼마나 많은 군중이 있었는지 군중 속에 잘못들어가면 빠져 나오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불편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은 애국 시민들에게는 유익한 것이었다.  

특별히 안동에서 오전 7시에 출발했다는 안동시민은 "아직도 안동시민들 중에서 나라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 시민들이 많이 있다"면서 "이것은 방송이 잘못 보도한 연유도 있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나라 상황을 잘 모르는 시민들에게 하실 말씀을 해 보라"는 기자의 질문에 "애국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문재인 하야하라!'고 외치는 선봉장,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은 25일(금), '10월 국민혁명' 세 번째 집회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면서 자유민주주의 수호! 전국민 철야집회가 1박 2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은 "이번 기회로 문재인 청와대 주사파 세력에게 국민들이 '문재인 퇴진, 조국 구속, 공수처 반대'를 외치자"고 덧붙였다.

10월 25일 금요일~26일 토요일까지 자유민주주의 수호! 전국민 철야집회 안내문
▲ 10월 25일 금요일~26일 토요일까지 자유민주주의 수호! 전국민 철야집회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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