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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전국투어 의성편 성황리에 개최돼...
뉴스타운, 전국투어 의성편 성황리에 개최돼...
  • 조충열 기자
  • 승인 2019.09.30 1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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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 3분 삭발식 가져...
- 김재원 국회의원 연설...
- 김국종 목사, "대한민국 공산화, 목숨걸고 막아야..."

안동데일리 안동=조충열 기자) 뉴스타운(손상윤 회장)은 지난 9월 28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의성군 의성예식장 앞에서 「문재인 퇴진 국민계몽 전국투어 의성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500여명의 군민들이 찾아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문재인 하야하라!"라고 외쳤다.

「문재인 퇴진 국민계몽 전국투어 의성 대회」는 손상대 애국 사회자의 진행으로 국민의례와 함께 개회식을 선언하면서 시작되었다. 한편, 준비된 연사의 강연과 함께 미리 만든 비디오 시청으로 지루하지 않게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손상대 사회자의 큰 목소리가 압권이었다.

첫번째 순서로 장로 세 분이 무대로 나와 '삭발식'이 진행되었다. 삭발식에서 장로 세 분은 "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작금의 대한민국의 위기의 상황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국민들이 깨어날 것을 말했다. 

첫번째 연사로 나선 손상윤 회장은 의성군에 뉴스타운이 오게 된 연유에 대해 설명을 하고 "지상파 방송은 이미 저들이 장악했고 애국 유튜브만이 유일하게 사실을 방송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손 회장은 "지금 문재인과 일당들은 노골적으로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국민여러분, 깨어나싶시요!"라고 구호를 외치면서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김재원 국회의원도 연사로 나와서 "눈물 흘리신 장로 세 분에게 미안함을 전한다"고 언급하였다. 김 의원은 "나라의 위기가 온 것은 최근의 일이 아니고 또, 문재인 정권은 나쁜 정권"이라고 강조했다. "문 정권은 악한 정권이라는 사실이 드라났다. 문 정권을 가만두지 말자"고 강조해 말하며 "자신들에게 불리하니까 검찰총장에게도 경고하고 충견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문 정권은 독재정권"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국이라는 사람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사회주의자라고 말하는 나라가 되었다"고 말했다.

조국 법무부장관은 "과거에 사노맹 활동을 해 구속된 전력이 있다"고 말하면서 또, "조국은 국가보안법을 없애자고 한 자"라고 말했다. 국가보안법은 우리나라 국민이면 불편함이 없는데 그 법을 없애려는 사람이 바로 사회주의자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문재인은 북한이 먼저인 사람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북한에 쌀을 주려고 했는데 북한이 안받겠다고 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런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겠다"고 강변했다. 그리고 "군민 여러분,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다음 연사로 김국종 목사가 나왔다. 김 목사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고 말할 수 있는 전광훈 목사님이 「문재인 하야하라! 일천만명 서명운동」을 일으키고 나선 후에 경북지역을 담당하면서 광역서명운동을 이끌고 있다"고 소개하며 "애국 시민여러분, 지키지 않는 자는 누릴 자격도 없다"고 함께 외치자고 말하면서 큰 목소리로 구호를 외쳤다. 

또, 김 목사는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이 공산주의자들이다"라고 외쳤다. "거짓말하는 자들이다"라고 말했다. 요즘은 조로남불이라는 말이 생겼다면서 우리들은 "옳은 것은 옳다고 말하고 나쁜 것은 나쁘다"라고 말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그리고 조국(曺國)만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공산주의자) 집단 속에 들어가 있는 사상이 문제라고 말하면서 "그들에게 이 나라를 맡길 수가 없다면서 "일어나야 합니다. 싸워야 합니다. 지켜야 합니다. 이겨야 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김 목사는 "오는 10월 3일 이승만광장(광화문광장)으로 갑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이 시대의 젊은 어머니들의 눈물나는 호소를 담은 '영상'을 보여 주었는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전교조 교사들이 우리 아이들을 망쳤고 사악한 전교조들과 싸워야 한다는 내용에 의성군민과 함께 참석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질 못했다.

끝으로 '조국 사퇴와 문재인 하야'를 외치고 모든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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