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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치권에선 매주 토요일, 태극기 들고 나서는 국민들을 생각해 줘야...
이제 정치권에선 매주 토요일, 태극기 들고 나서는 국민들을 생각해 줘야...
  • 조충열 기자
  • 승인 2019.06.01 1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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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 태극기집회- 대한문 집회(사무총장 민중홍), 동화면세점 집회(공동회장 김수열, 이정휴)
- 대한애국당(서울역/대표 조원진), K-PART(세종문화회관 계단 앞/대표 이용원), 교보생명 앞(자유대연합), 보신각 등...
대한문
▲ 대한문 앞에서 태극기집회가 매주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국본(사무총장 민중홍)에서 주최하고 있다.
동화면세점
▲ 동화면세점 앞에서 매주 태극기집회가 개최되고 있다. 이 행사는 일파만파(공동회장 김수열, 이정휴)가 주최하고 있다.
대한애국당(대표 조원진)서울역 광장에서 매주 태극기집회가 개최되고 있다.
▲ 캡쳐=까치방송 / 대한애국당(대표 조원진)서울역 광장에서 매주 태극기집회가 개최되고 있다. 조원진 대표가 연설을 하고 있다.
대한애국당(대표 조원진)서울역 광장에서 매주 태극기집회가 개최되고 있다.
▲ 캡쳐=까치방송 / 대한애국당(대표 조원진)서울역 광장에서 매주 태극기집회가 개최되고 있다. 문재인 퇴진과 박근혜 대통령 즉각석방 피켓을 들고 있다.
교보문고 앞
▲ 캡쳐=태극FM방송 / 자유대연합 관련 단체가 교보문고 앞에서 태극기집회를 하고 있다.
K-PART(대표 이용원)가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태극기와 촛불로 'MOON OUT'를 외치며 매주 개최되고 있다.
▲ K-PART(대표 이용원)가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태극기와 촛불로 'MOON OUT'를 외치며 매주 개최되고 있다.

안동데일리 서울=조충열 기자) 6월 1일 토요일 오후, 전국에서 모여든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2016년 11월 어느쯤부터 시작되어 매주 서울역 광장, 대한문 앞, 동화면세점, 교보생명 앞, 세종문화회관, 보신각 등지에서 개최가 되었다. 모든 집회에서 참가자들의 입에서 빠지지 않는 내용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즉각 석방'이다.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인권탄압'이라는 것이 집회에 나온 국민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그리고 현 정치권의 외교와 안보실정을 실토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2년 동안 문재인 정권에서 일자리를 강조하면서 경제를 살린다고 소위 '소득주도성장'을 내세운 경제정책이 실제로는 마이너스 0.3%로 성장이 아닌 퇴보하고 있고 더욱이 청년 실업율이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가운데 문 정권은 반 기업정서를 가지고 기업들의 투자를 위축시켜 결국 해외로 투자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실정이다.

몇 일전 헝가리에서 들려온 비보의 정부 대처에 있어서도 개운치 않다. 이 정권들어 화재, 각종 사고 등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 정권은 '나라다운 나라만들자'고 외친 정권이 아닌가! 입이 있어도 너무 기가 차 말을 내뱉지 못할 정도이다. 

매주 토요일 태극기 집회에 나오는 국민들 대부분은 한마디로 "무능한 문재인 정권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또, "미래가 낫길 바라는 걸 기대하기 어렵고 더욱 나빠질 것이다"라고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한편, 여야 정치권의 문제도 지적한다. 인터뷰에 응한 한 시민은 "여당이 정책이나 잘못을 많이 하고 있는데도 야당에서는 제대로 공격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태극기 집회의 목소리는 경청하지 않는 것 같아 아쉽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시민은 "야당은 언론이 자신들을 투명인간 취급한다며 불만을 토로하는데 야당(자유한국당)은 태극기 애국시민들을 투명인간 취급한다"며 야당인 자유한국당을 향해서도 질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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