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3-24 13:54 (일)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연설(2019년 3월 12일)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연설(2019년 3월 12일)
  • 조충열 기자
  • 승인 2019.03.13 2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전성시대) 유튜브방송 '상락아정여'에서 2019년 3월 12일에 게시한 동영상이다. 오랫만에 시원한 야당의 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 끝까지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내로남불'과 까마귀 고기를 수 천마리를 삶아 먹어서 그런지 지난번의 이명박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 한 짓거리를 새까맣게 잊어버린 오만하고 교만한 더불어민주당의 언행에 분노를 억누릅니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가감없이 펙트만 연설했는데도, 문재앙과 더불어민주당 좌파들은 맨붕이 왔습니다. 좌파들처럼 약간의 과장과 감성덧칠하면, 좌파들 완죤 넉다운 시키겠습니다. 여튼 나경원님의 핵사이다 명연설로 국민들은 힐링이 됐을 거라 봅니다. 허를 찔린 좌파들과 청와대가 중상을 입어 부들부들 거리겠지만요. 근데 왜? 저들은... 블룸버그통신과 BBC가 보도한 '문재앙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다에, 개과민한 반응을 보입니까? 빼박할 수없는 펙트라 두렵기 때문입니다까?」 

원 출처: 국회방송


  • 안동본사 : (36706) 경상북도 안동시 맑은샘5길 5 세운빌딩 2층
  • 대표전화 : 054-852-2640
  • 팩스 : 054-852-2641
  • 서울지사 : (03384) 서울시 은평구 은평로 193-2, 2층 203호
  • 대표전화 : 02-384-2640
  • 팩스 : 02-384-2641
  • 명칭 : 안동데일리/ANDONGDAILY.COM
  • 제호 : 안동데일리
  • 등록번호 : 경북 아 00407
  • 등록일 : 2016-11-21
  • 발행인 : 조충열
  • 편집인 : 조충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해균
  • 지역에서 세계로-안동데일리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을 유린하는 세력과 맞설 것임을 천명하며 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할 것이다.
  • 안동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안동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ndongdaily@andongdaily.com
  • 사업자등록번호 : 168-62-00094, 후원계좌 : 기업은행 160-072378-01-010(예금주 : 조충열) / 기업은행 160-074860-01-013, NH농협은행 301-0226-0714-71(예금주 : 안동데일리)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