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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문화원, Computer-delivered IELTS 고사장 확대
주한영국문화원, Computer-delivered IELTS 고사장 확대
  • 조충열 기자
  • 승인 2019.02.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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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공인 영어시험 IELTS

국제공인 영어시험 IELTS(아이엘츠,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의 공식 주관사인 주한영국문화원이 컴퓨터로 진행되는 Computer-delivered IELTS(이하 CD IELTS)의 고사장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2018년 10월부터 시행된 CD IELTS는 기존의 Paper-based IELTS 시험 방식을 컴퓨터로 구현한 형태로 더 많은 시행 일정, 5~7일의 빠른 성적 산출, Speaking 시험 시간 선택 등 응시자 편의성이 추가된 시험이다.

주한영국문화원은 기존 운영해오던 강남 지역의 모임공간 코지 2호점과 edm 아이엘츠 학원에 이어 강북 및 경기 서북부 응시자들이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서강대학교 고사장을 2월 말부터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응시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국문화원이 시행하는 CD IELTS 시험은 타이핑으로 답안을 입력하고, 단어 수를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Writing 과목과, 개별 헤드폰으로 깔끔한 음질을 들으며 문제를 풀 수 있는 Listening 과목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성적표를 기존 필기고사보다 일찍 받을 수 있다는 점 또한 많은 응시자들이 필기 고사에서 컴퓨터 시험으로 움직이게 한 동기가 되었다.

IELTS는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의 영미권 국가를 포함하여 세계 각지로의 유학이나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의사소통 능력 평가를 위해 개발된 시험으로, 최근 1년 내 응시자가 300만명을 돌파하고 성적을 인정하는 기관이 1만곳을 넘어서며 유학 및 이민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IELTS 개요

국제공인 영어시험인 IELTS는 최근 1년 응시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학 및 이민 목적의 영어능력시험이다. 전세계 1만개가 넘는 기관이 교육, 이민 및 전문자격을 위한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반영하는 지수로 IELTS를 신뢰하고 있다. IELTS는 영국문화원, IDP: IELTS Australia, Cambridge English Language Assessment의 공동 자산이다.

시험은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의 네 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채점 방식은 IELTS는 등급 시스템에 따라 1점(가장 낮은 등급 점수)부터 9점(가장 높은 등급 점수)까지 부여된다.

IELTS는 목적에 따라 두 가지 버전을 제공한다. IELTS Academic 모듈은 고등교육 환경에서 필요한 영어 능력을 측정한다. 응시자의 주제 영역에 상관없이 모든 응시자가 접근 가능한 과제와 텍스트를 제시한다. IELTS General Training 모듈은 실용적인 일상 맥락에서의 영어 능력을 측정한다. 이 모듈은 직장과 사교적 상황 모두를 반영하며,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및 영국 이민 목적에 적합하다.

주한영국문화원 개요

영국문화원은 문화 관계와 교육기회를 위한 영국의 국제기관이다.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주재하면서 문화예술, 영어교육, 교육 및 사회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34년에 설립된 영국문화원은 영국 왕실 인가(Royal Charter)에 따라 운영되는 자선기관이자 공공기관이다. 주한영국문화원은 1973년 8월 서울에 설립된 이래로 영어교육, 문화예술, 교육 및 사회 분야의 파트너십을 통한 문화관계 사업으로 한국과 영국을 더욱 가깝게 하고 있다. 주한영국문화원의 다양한 행사와 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주한영국문화원 고유미 공보관 02-3702-0617 장윤정 매니저 02-3702-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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