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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13호. 2018년 1월, 대한민국은 生·死의 갈림길에 서다
사설13호. 2018년 1월, 대한민국은 生·死의 갈림길에 서다
  • 안동데일리 편집국
  • 승인 2018.01.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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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13호> 2018년 1월, 대한민국은 生·死의 갈림길에 서다

안동데일리 발행인 / 조충열
안동데일리 발행인 / 조충열

2018년 1월 現在, 대한민국은 파국(波及)으로 가는 길을 지도자들이 하고 있다. 국민들의 극심한 左·右 理念 전쟁과 이를 틈탄 극도의 이익 추구 시민단체들의 요행(僥倖)이 막바지에 다다렀다고 할 수가 있다. 이러한 중심에 국민을 통합해야 할 의무를 가진 집권세력인 ‘文 정권’이 앞장서고 적극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문제의 심각성을 말해 준다. 그리고 거짓을 생산하고 선동에 앞장서는 언론(言論)은 어째야 하나? 묻고 싶다.

먼저, 제19대 `文 정권'과 청와대는 촛불 혁명정부를 표명(表明)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자랑스럽게 국내·외에 천명(天命)한 바도 있다. 이미 제18대 대통령을 탄핵하고 구속했으며 기간을 연장까지 한 상태로 그를 단죄하기 위해 `죄'를 찾고 있고 주변인들까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또 그 이전 제17대 이명박 대통령까지 감옥에 보내려고 하고 있는 실정(實情)이다. 또, 그들은 과감하게 좌파적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에서는 “퍼주기식의 선심성 정책을 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모든 정책이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평가와 함께 2월에 있을 평창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어 국민들의 한숨도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급기야 여론조사에 의한 지지율이 조차도 떨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그렇다면 左·右 理念의 정점세력은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민주노총 그리고 그들을 따르는 이들이 左라고할 수가 있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기타 보수세력이 右이다. 이처럼 친북, 친중하고 반미, 반일하자는 左와 정반대 입장의 친미, 친일하고 반중, 반북하자는 右의 입장이 ‘內戰’에 준하는 정면충돌 하고 있는 형국(形局)이다.

이를 틈타 자신들의 이익을 앞세운 노동자들, 성소수자들, 그리고 자신들을 사회적 약자라고 주장하면서 ‘최저의 삶’을 보장해 달라고 정부에 외쳐 되고 있다. 그러면서 정부와 이들은 대한민국 재벌의 상징인 ‘삼성’ 등을 적패세력이라고 외치고 있고 보수세력 또한 ‘적패’라고 규정하면서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면서 더불어 자신들의 주장에 반하는 세력 또한 ‘적패’라고 규정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文 정권’의 잘못된 행위는 “과거의 적패를 청산을 한다면서 특정한 세력인 박근혜, 이명박 정권에 한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대중과 노무현 때의 과거의 적패는 거론조차 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내로남불’이라는 유행어로 통한다. 이것은 공정성과 법률의 취지를 심각히 훼손하는 것이고 모순(矛盾)이다.

그리고 언론의 행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과연 ‘대한민국의 언론은 혹여 ‘文 정권’의 홍위병인가?'를 물어 본다. 필자의 물음에 답변을 해보라!

또, 국민 여러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더욱 明確해 진다. 그들은 言論을 한마디로 ‘문비어천가’를 부른다고 여기저기서 지적(指摘)들을 한다. 필자도 국민들의 이러한 지적에 적극 贊同한다.

지난해 9월 27일 밝혀진 ‘더불어민주당의 언론장악 문건’처럼 하나 하나 진행이 되고 있어 착찹한 심정이다. 언론인들 스스로가 앞장서서 ‘文 정권’의 나팔수가 되어서야 되겠는가? 공중파인 MBC에 이어 KBS마저 방송장악이 실현되고 있음을 개탄한다.

言論人들이여! 그대들이 ‘公正과 正義’를 외친 결과가 현재의 당신들의 참 모습인지를..., 自由 言論의 모습인지를..., 正義를 표방한다는 당신들이 公正한 모습인지를...

自由民主主義 國家에서 言論이 제대로 작동이 하질 못한다면 그 나라 국민들이 불행해 지는 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자명(自鳴)한 사실이다. 언론인들이여! 그대들이 외치던 것이 自由 言論이 아니던가?

現在 國家의 命運이 달린 風前燈火의 때에 언론인으로서의 소중한 사명(使命)을 다하고 있는지를... 언론인들이여! 다시 한번 먼 발치에서 냉정한 이성으로 생각해 보길 바랜다!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 언론이 국민을 위한 진정한 모습으로 거듭나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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